편지와 주요 교설
출간 예정 이 작품의 번역은 준비 중이며 곧 서고에 출간됩니다.
해설
'죽음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가 있을 때 죽음은 오지 않았고, 죽음이 왔을 때 우리는 더 이상 없기 때문이다.' 이 작은 책에는 에피쿠로스 철학의 가장 완전한 원전 세 편이 실려 있다. 원자론적 자연철학을 개관하는 「헤로도토스에게 보낸 편지」, 하늘의 현상을 설명하는 「피토클레스에게 보낸 편지」, 행복하게 사는 법을 몇 쪽으로 밝히는 「메노이케우스에게 보낸 편지」이다. 여기에 마흔 개의 『주요 교설』과 바티칸 사본에서 발견된 격언을 더했다. '에피쿠로스주의'는 흔히 방탕한 쾌락 추구로 오해되지만, 원전을 읽으면 그가 가르친 것이 절제와 우정과 마음의 평정이었음을 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