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주론·명제론
출간 예정 이 작품의 번역은 준비 중이며 곧 서고에 출간됩니다.
해설
이 두 짧은 논고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논리학 저작인 『오르가논』의 첫머리에 놓이며, 이천 년 동안 철학을 배우는 모든 이가 맨 먼저 읽는 책이었다. 『범주론』은 말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열 가지 범주(실체, 양, 질, 관계, 장소, 시간 등)로 나누고 '제일 실체'에 대한 유명한 규정을 내린다. 『명제론』은 명사, 동사, 명제, 긍정과 부정, 모순과 반대를 분석하고, '내일 해전이 있을 것인가 없을 것인가'라는 미래 우연 명제의 난제를 제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