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출간 예정 이 작품의 번역은 준비 중이며 곧 서고에 출간됩니다.
해설
『법률』은 플라톤의 가장 길고 마지막 작품이다. 긴 여름날, 아테네인, 크레타인, 스파르타인 세 사람이 크노소스에서 제우스의 동굴까지 걸으며 새로 세울 식민 도시에 어떤 법을 줄지 논의한다. 『국가』의 철인왕과 달리 이 나라는 법이 다스리며, 법에는 시민을 설득하기 위한 서문이 붙는다. 교육, 결혼, 재산, 형벌, 종교를 다루는 이 책은 고대에서 가장 완전한 입법 구상이며 서양 법사상에 오래도록 영향을 끼쳐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