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마이오스·크리티아스
출간 예정 이 작품의 번역은 준비 중이며 곧 서고에 출간됩니다.
해설
『티마이오스』는 플라톤이 우주를 체계적으로 서술한 유일한 작품이다. 신적인 장인이 영원한 이데아를 바라보며 무질서한 질료로 질서 있는 세계를 빚고 거기에 영혼을 불어넣는다. 대화편은 이어서 원소의 기하학적 구조, 인간의 몸과 질병을 다루며, 중세 서유럽에서는 읽을 수 있는 거의 유일한 플라톤의 저작이었다. 속편 『크리티아스』는 태고의 아테네와 헤라클레스의 기둥 너머에 있던 강대한 섬나라 아틀란티스 사이의 전쟁을 이야기한다. 이것이 아틀란티스 전설의 원천이며, 이야기는 절정에서 끊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