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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구스티누스

고백록

397–400년경 · 라틴어에서 번역

종교·영성철학·사상고대

출간 예정 이 작품의 번역은 준비 중이며 곧 서고에 출간됩니다.

해설

'당신께서는 우리를 당신을 향하도록 지으셨기에, 우리 마음은 당신 안에서 쉬기까지 평안하지 않습니다.' 『고백록』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느님께 드리는 하나의 긴 기도이다. 아우구스티누스는 자신의 생애를 돌아본다. 젖먹이의 질투, 소년 시절의 배 도둑질, 청년기의 정욕과 허영, 마니교에 대한 집착, 밀라노 정원에서의 회심, 어머니 모니카의 오스티아에서의 죽음. 마지막 몇 권은 기억, 시간, 창조에 대한 철학적 성찰로 향한다. 시간에 대한 그의 물음 '그렇다면 시간이란 무엇인가? 아무도 묻지 않으면 나는 안다. 묻는 이에게 설명하려 하면 나는 모른다'는 지금도 철학의 고전적 난제이다. 서양 최초의 진정한 자서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