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랄리아(선집)
출간 예정 이 작품의 번역은 준비 중이며 곧 서고에 출간됩니다.
해설
『모랄리아』는 플루타르코스가 쓴 일흔 편이 넘는 수필과 대화편을 통틀어 부르는 이름으로, 주제가 놀라울 만큼 다양하다. 강의를 듣는 법, 친구와 아첨꾼을 가려내는 법, 분노를 다스리는 법, 적에게서 이익을 얻는 법, 마음의 평정에 관하여, 딸을 잃은 아내에게 보낸 위로의 편지, 델포이 신탁이 왜 더 이상 시로 말하지 않는가, 그리고 식사, 동물의 이성, 결혼에 관한 글들이다. 이 글들은 몽테뉴 『수상록』의 직접적인 선구이다. 이 권은 가장 대표적이고 일상생활에 가장 가까운 글들을 골라 옮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