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 단편집
출간 예정 이 작품의 번역은 준비 중이며 곧 서고에 출간됩니다.
해설
'만물은 물이다.' '같은 강물에 두 번 들어갈 수 없다.' '있는 것은 있고, 있지 않은 것은 있지 않다.' '원자와 허공밖에는 아무것도 없다.' 서양 철학의 이 첫 문장들은 소크라테스 이전의 사상가들에게서 나왔다. 그들은 하나의 원리로 세계 전체를 설명하려 한 첫 사람들이었고, 변화와 영원, 하나와 여럿, 정신과 물질에 관한 근본 물음을 던졌다. 이 권은 탈레스, 아낙시만드로스, 헤라클레이토스, 파르메니데스, 제논, 엠페도클레스, 아낙사고라스, 데모크리토스 등의 주요 단편을 모으고 해설을 붙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