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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세노폰

아나바시스

기원전 370년경 · 고대 그리스어에서 번역

역사전략·병법고대

출간 예정 이 작품의 번역은 준비 중이며 곧 서고에 출간됩니다.

해설

기원전 401년, 만 명이 넘는 그리스 용병들이 형의 왕위를 빼앗으려는 페르시아 왕자 소키루스를 따라 메소포타미아 깊숙이 들어갔다. 키루스는 쿠낙사에서 전사했고, 그리스 장군들은 꾐에 빠져 살해되었으며, 군대는 적국 한복판에 갇혔다. 지휘관 가운데 한 사람으로 뽑힌 젊은 크세노폰은 그들을 이끌고 쿠르드 산악 지대와 아르메니아의 설원을 지나 북쪽으로 나아갔고, 마침내 바다를 본 병사들은 '바다다! 바다다!' 하고 외쳤다. 서양 최초로 당사자가 쓴 종군 회고록이며 리더십의 고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