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개구리·뤼시스트라테
출간 예정 이 작품의 번역은 준비 중이며 곧 서고에 출간됩니다.
해설
이 권은 아리스토파네스의 가장 유명한 희극 세 편을 담는다. 『구름』은 새로운 교육과 소피스트들을 풍자한다. 극 속의 소크라테스는 바구니에 매달려 하늘을 관찰하고 궤변을 가르치는 '사색소'를 운영한다. 플라톤은 이 극이 소크라테스에 대한 편견을 부추겼다고 보았다. 『개구리』에서 디오니소스 신은 아테네를 구할 죽은 비극 시인을 데려오려고 저승으로 내려가, 아이스킬로스와 에우리피데스 사이의 우스꽝스러운 시 경연을 주재한다. 『뤼시스트라테』에서 아테네와 스파르타의 여인들은 손잡고, 남자들이 평화를 맺을 때까지 잠자리를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