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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모토 무사시

오륜서

1645년 · 일본어에서 번역

전략·병법철학·사상17세기

출간 예정 이 작품의 번역은 준비 중이며 곧 서고에 출간됩니다.

해설

『오륜서』는 불교의 '지·수·화·풍·공' 오대 원소의 이름을 빌려 다섯 권으로 나뉜다. 「땅의 권」은 병법의 도를 개괄하고, 「물의 권」은 검술의 자세와 눈길과 칼 쓰는 법을 설명하며, 「불의 권」은 싸움의 때와 심리를 논하고, 「바람의 권」은 다른 유파의 장단점을 평하며, 「공의 권」은 '무(無)'의 경지로 돌아간다. 무사시는 '병법의 이치로 모든 일을 행하면 만사에 스승이 없다'고 말한다. 그에게 일대일 결투와 만 명의 전쟁은 같은 이치를 따르며, 검술과 처세 또한 같은 이치를 따른다. 간결하고 냉철하며 실용적인 이 책은 오늘날 널리 읽히며, 무도의 고전일 뿐 아니라 경쟁과 결단의 고전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