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아스
출간 예정 이 작품의 번역은 준비 중이며 곧 서고에 출간됩니다.
해설
'노래하소서, 여신이여, 아킬레우스의 분노를.' 『일리아스』는 트로이 전쟁 전체가 아니라 그 열 번째 해의 수십 일을 이야기한다. 그리스군 최고의 영웅 아킬레우스는 총사령관 아가멤논에게 모욕을 당하고 싸움에서 물러나며, 그리스군은 밀리고 밀린다. 마침내 그의 사랑하는 벗 파트로클로스가 트로이의 왕자 헥토르에게 죽자, 아킬레우스는 그제야 복수를 위해 전장으로 돌아간다. 서사시는 헥토르의 장례로 끝난다. 서양 문학 최초의 위대한 작품으로, 전쟁의 잔혹함과 인간의 존엄을 비길 데 없이 그려 낸다. 이 번역은 산문으로 옮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