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 열전
출간 예정 이 작품의 번역은 준비 중이며 곧 서고에 출간됩니다.
해설
율리우스 카이사르에서 도미티아누스까지, 수에토니우스는 열두 통치자 각각의 전기를 썼다. 연대순으로 서술하지 않고, 각 인물의 가계, 경력, 전공, 치적, 용모, 습관, 기호, 기벽, 죽음을 항목별로 기록하며 궁정 문서와 소문과 일화를 풍부하게 인용한다. 아우구스투스의 검소함과 미신, 카프리섬에서의 티베리우스의 방탕, 자기 말을 집정관으로 삼으려 한 칼리굴라, 로마가 불타는 동안 무대에서 노래하는 네로. 생생하고 솔직하며 흥미진진한 이 책은 그 뒤 유럽 전기 문학의 틀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