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차탄트라
출간 예정 이 작품의 번역은 준비 중이며 곧 서고에 출간됩니다.
해설
『판차탄트라』는 우화를 통해 '나라를 다스리고 세상을 사는 기술'을 가르치는 책으로, 다섯 권으로 나뉜다. 제1권 「벗의 결별」은 사자와 황소의 우정이 교활한 자칼의 이간질로 깨지는 이야기, 제2권 「벗의 획득」은 까마귀, 쥐, 거북, 사슴이 벗이 되어 서로 돕는 이야기, 제3권 「까마귀와 올빼미의 전쟁」은 전쟁과 평화의 책략, 제4권 「얻은 것을 잃음」은 원숭이가 재치로 악어의 입에서 벗어나는 이야기, 제5권 「경솔한 행동」은 무모한 행동의 결과를 다룬다. 이야기 속에 이야기가 들어 있고, 동물들은 사람의 말을 하며 격언을 인용한다. 이 책은 페르시아어와 아랍어를 거쳐 유럽에 전해져 쉰 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었고, 라퐁텐의 우화와 『천일야화』도 여기서 소재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