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 및 일반 상대성 이론
출간 예정 이 작품의 번역은 준비 중이며 곧 서고에 출간됩니다.
해설
이것은 아인슈타인이 일반 독자를 위해 직접 쓴 상대성 이론 해설서이다. 그는 서문에서 이 책이 '상대성 이론에 관심은 있으나 이론물리학의 수학적 도구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를 위해 쓴 것으로, 중학교 수준의 수학 지식만 있으면 된다고 말한다. 그는 일상의 경험에서 출발하여 기차, 둑, 번개, 엘리베이터, 회전하는 원판 같은 생생한 사고 실험으로 독자를 한 걸음씩 두 가지 기본 원리로 이끈다. 물리 법칙은 모든 관성계에서 같고, 빛의 속도는 모든 관찰자에게 같다. 여기서 놀라운 결론들이 나온다. 동시성은 상대적이고, 움직이는 자는 줄어들며, 움직이는 시계는 느려지고, 질량과 에너지는 서로 바뀔 수 있다. 제2부는 일반 상대성 이론으로 넘어가 중력을 시공간의 휘어짐으로 이해할 수 있음을 설명한다. 책의 끝에서는 우주가 유한한지 무한한지의 문제도 다룬다. 이 작은 책은 출판된 뒤 수십 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상대성 이론을 이해하는 가장 권위 있는 입문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