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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작 뉴턴

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 일반 주해와 선집

1687년 · 라틴어에서 번역

과학17세기

출간 예정 이 작품의 번역은 준비 중이며 곧 서고에 출간됩니다.

해설

『프린키피아』는 과학사에서 가장 위대한 저작으로 널리 인정받는다. 뉴턴은 정의와 세 가지 운동 법칙, 곧 관성의 법칙, 힘과 가속도의 관계, 작용과 반작용에서 출발하여, 엄밀한 수학으로 행성의 타원 궤도, 조석, 혜성의 운행, 지구의 모양을 이끌어 내고, 사과를 땅에 떨어뜨리는 힘과 달을 지구 둘레로 돌게 하는 힘이 같은 힘, 곧 만유인력임을 증명했다. 하늘의 운동과 땅의 운동이 처음으로 같은 법칙 아래 통일된 것이다. 세 권의 대부분은 난해한 기하학적 증명이다. 이 권은 일반 독자가 읽을 수 있는 부분, 곧 정의, 운동 법칙, '철학에서 추론의 규칙', 제3권 「세계의 체계」의 요점, 그리고 책 끝의 유명한 「일반 주해」를 골라 옮긴다. 뉴턴은 거기서 '나는 가설을 꾸며 내지 않는다'고 썼다.